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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공고 지원자수 많은경우엔 늦게 지원하는 사람들 이력서는 열람안하는 경우 많나요?
공고올라온지 며칠안됐을때부터 100명돌파하더니 현재 200명 넘는 (300명 육박) 지원자 있는 공고는 (사람인/잡코리아) 현실적으로 공고 올라온 지 거의 한 달 됐으면 그 이후에 지원해도 이력서 열람 잘 안 하겠죠? (채용시마감) 공고 마감은 안됐는데 늦게 지원해도 확인은 하는지 궁금하네요 ㅠ...
2026.08.22
답변 6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안녕하세요 마감안됐으면제출은가능하나 수시채용은 먼저온 이력서를 우선검토하여 채용프로세스를 진행하는경우가 많으니 참조부탁드립니다
- 취취업지원군삼성전기코사장 ∙ 채택률 80%
늦게 지원하거나 일찍 지원하거나 차이는 없습니다 회사 입장에서 전체 지원자를 확인해서 적합한 인재를 선별하기 때문에 모든 이력서는 열람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 멘멘토 호날도KT코상무 ∙ 채택률 61%
● 채택 부탁드립니다 ● 채용시마감 공고라면 늦게 지원할수록 어느 정도 불리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기업에 따라 지원서를 접수 순서대로 검토하고 적합한 지원자가 확보되면 공고를 닫기 전부터 면접을 진행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원자가 300명이라고 해서 뒤에 들어온 이력서를 아예 보지 않는다고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사람인이나 잡코리아의 지원자 수에는 직무 적합도가 낮은 지원자도 상당수 포함될 수 있어 숫자만 보고 포기하는 것은 아깝습니다. 아직 공고가 열려 있다면 지원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채용시마감 공고는 고민하면서 며칠 더 미루는 것보다 지금 제출하는 것이 낫습니다. 이번에 결과가 없더라도 손해 볼 것은 크지 않습니다. 앞으로 관심 있는 채용시마감 공고는 가능하면 발견 후 빠르게 지원할 수 있도록 기본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미리 준비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부사장 ∙ 채택률 100%
네, 한 달 정도 지난 채용시마감 공고라면 초반 지원자보다 이력서가 늦게 열릴 가능성은 분명히 있습니다. 다만 "200~300명이라서 이제 지원해도 안 본다"라고 생각해서 지원을 포기할 정도는 아닙니다. 사람인 공식 안내를 보면 지원자가 들어오면 기업에는 지원 알림이 전달되고, 인사담당자는 지원자 목록에서 이력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사람인도 기업에 따라 공고 마감 후 일괄적으로 검토하는 경우가 있다고 안내하고 있습니다. 즉 지원 순서대로 무조건 검토하는 시스템은 아닙니다. 특히 "채용시마감"은 일반적인 정해진 마감일 공고와 다르게 봐야 합니다. 회사가 이미 충분한 지원자를 확보해서 서류검토나 면접을 진행하고 있을 수도 있고, 반대로 아직 적합한 사람을 못 찾아서 계속 지원자를 받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공고가 살아 있고 지원 버튼이 활성화되어 있다면 지원 자체는 의미가 있습니다. 다만 질문하신 상황처럼 게시 후 한 달 + 지원자 200~300명 수준이라면 현실적으로는 초반보다 경쟁이 불리해질 수 있습니다. 이미 서류검토가 상당 부분 진행됐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중견·중소기업의 채용시마감 공고는 적합한 지원자가 나오면 갑자기 마감하는 경우도 있어서 늦게 지원할수록 리스크가 커집니다. 그래도 저는 지원할 만한 공고라면 지금 바로 넣으라고 권합니다. "늦었으니까 안 볼 것"이라고 판단해서 지원하지 않는 것이 가장 아깝습니다. 사람인과 잡코리아 모두 기업이 지원자의 이력서를 실제로 열람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구조이고, 공고가 마감되지 않았다면 기업에서 지원자 이력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오히려 지원자 수 300명 자체를 너무 크게 받아들일 필요도 없습니다. 300명 전원이 해당 직무에 적합한 지원자는 아니고, 자격요건 미충족, 직무 불일치, 이력서 완성도 부족 등의 지원자가 상당수 섞입니다. 결국 회사 입장에서는 300명을 모두 경쟁자로 보는 게 아니라 실제로 검토할 만한 후보군을 추리는 과정입니다. 따라서 지금 상황이라면 "늦었으니 지원하지 말까?"가 아니라 "이 공고가 내 직무와 맞으면 오늘 지원하고, 동시에 새 공고를 계속 찾는다"가 가장 현실적인 전략입니다. 특히 채용시마감은 기다렸다가 더 완벽하게 준비해서 넣는 것보다 완성된 이력서라면 빨리 넣는 편이 낫습니다.
- 다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코이사 ∙ 채택률 57%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채용시마감 공고라면 늦게 지원할수록 불리할 가능성은 있습니다. 회사가 지원서를 들어오는 순서대로 검토하고 적합한 지원자가 확보되면 공고를 조기에 종료하거나 사실상 면접 대상자를 확정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다만 지원자가 300명이라고 해서 뒤에 들어온 이력서를 무조건 열람하지 않는 것은 아닙니다. 지원자 수에는 직무 적합도가 낮은 지원자도 포함되며 회사에 따라 일정 기간 지원서를 모은 뒤 한꺼번에 검토하기도 합니다. 공고가 아직 열려 있고 지원하고 싶은 회사라면 고민하다 포기하기보다 바로 제출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특히 채용시마감은 마감일까지 기다릴 이유가 거의 없습니다. 앞으로도 채용시마감 공고는 발견하면 자소서를 완벽하게 다듬느라 며칠씩 미루기보다 기본적인 완성도를 확보한 뒤 빠르게 지원하는 전략이 좋습니다. 이번 공고도 아직 지원 가능하다면 지원자 수 때문에 포기하지 마시고 제출해보세요.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코부장 ∙ 채택률 92%실제 채용 과정은 그렇게 단순하게 진행되지 않습니다. 채용 담당자들은 보통 접수 기간 동안 주기적으로 이력서를 확인하고 적격자를 선별하며, 공고 마감일이 다 되어 지원했더라도 조건에 부합하는 인재라면 당연히 이력서를 열람하고 검토합니다. 특히 채용시 마감 공고의 경우 마감 전까지는 계속해서 유효한 지원서를 확인하고 면접 진행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에 너무 늦었다고 포기하실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지원자가 몰린 인기 공고일수록 인사담당자의 피로도가 높고, 이미 내부적으로 면접 전형이 상당히 진행되었을 가능성은 있습니다. 따라서 남들보다 늦게 지원하는 상황이라면 이력서의 전체적인 완성도와 직무 연관성을 더욱 높여서 담당자의 눈길을 사로잡는 것이 중요합니다. 기본적인 자격 요건을 갖추고 있다면 접수 시기보다는 서류 내용 자체가 합격과 불합격을 결정하는 핵심 요인이 되므로, 마감 전이라면 자신 있게 지원서를 제출하시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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